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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10 : 라이드 오어 다이 줄거리, 해외시사회 후기, 배우평가

by 콩인데 2023.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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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 줄거리

해외 시사회 후기

배우들의 영화평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포스터
분노의 질주 : 라이드오어 다이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 줄거리

분노의 질주 5편에서 브라이언과 도미닉은 브라질을 장악하고 최고 빌런 헤르난데스 레예즈의 전 재산이 담긴 금고를 통째로 터는 장면을 엔딩으로 마쳤는데 10편은 5편의 엔딩에서부터 영화가 시작된다. 당시 작품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브라이언은 2013년 자선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명을 달리했는데 올해로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빈디젤과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인지 영화는 당시 장면을 회상하면서 시작된다. 당시 금고를 터는 시점에 알고 보니 레이즈의 아들 단테가 그 자리에 있었고 추격전에도 합류했었다. 다만 , 도미닉이 금고로 단테의 차를 밀어 버리는 바람에 다리에서 추락하며 5편에서는 그대로 하차하고 10편에선 물에서 터덜터덜 나오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작을 알리게 된 것이다. 아버지를 잃은 복수심에 찬 그는 도미닉의 가족에게도 똑같은 고통을 선사하기로 맘먹으며 세력을 키우기 시작한다. 10년의 시간이 흐르고 도미닉은 아들 리틀 브라이언에게 드리프트 하는 걸 연습시키며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난데없이 사이퍼가 총상을 입은 채 이들을 찾는다. 그녀 역시 신의 눈을 가로챈 최악의 빌런이지만 악마라고 표현하는 작자가 나타나 자신을 그리 만들었다며 단테의 등장을 간접적으로 암시하기 시작한다. 한편 단테의 함정에 빠져 로마로 떠난 로만, 테즈, 한은 그런 사실도 모른 채 작전을 펼쳐야 했다. 황금색으로 튜닝된 람보르기니를 타고 말이다. 이들의 작전이 순조로이 진행되는 가 싶었는데 로마 도시 이곳저곳에서 의문의 폭발 사고가 나고 단테는 본격적으로 도미닉의 가족을 괴롭히기 위한 복수극을 시작한다. 사실을 알게 된 도미닉은 단테가 준비한 10년의 복수극을 과연 막아 낼 수 있을까?

해외 시사회 후기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의 해외 최초 시사회 후기가 공개됐다. 2023년 5월 1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을 했다. 분노의 질주 10은 5월 12일 금요일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했다. 영화의 주연 배우인 빈 디젤, 미셸 로드리게즈, 타이레스 깁슨, 존 시나, 나탈리 엠마뉴엘, 루다 크리스 , 샤를리즈 테론, 헬렌 미렌, 리타 모레노, 성 강, 제이슨 스타뎀, 조다나 브류스터, 브리 라슨, 앨런 리치슨, 다니엘라 멜키오르, 스콧 이스트우드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폴 워커의 딸이자 이번 작품에 특별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메도우 워커까지 레드 카펫에 동행해 세계 최초로 관객들에게 영화를 공개했다. 이탈리아의 수도가 분노의 질주 10을 전 세계 최초로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무대가 된 이유는 이번 영화에서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액션 장면들이 실제로 로마와 주변 도시들에게 촬영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메가폰을 잡은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에 따르면 예고편에서 보여준 모든 로마 액션 장면들은 CG가 아니라 실제 촬영본이라고 한다.  

배우 평가 

"분노의 질주 10의 가장 좋은 부분은 제이슨모모아다. 그의 연기는 끝내줬고 거의 모든 장면에서 인생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 영화의 나머지 부분은 정확히 당신이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 그대로다 " 

"이 영화는 제이슨 모모아와 그의 퇴폐적인 나쁜 놈 단테 레예스의 것이다. 사납고 현란한 그의 과시적인 매력은 날카로우면서도 신선한 어두운 유머를 더 해준다. 나머지는 바보 같고 투박스러운데 역시 재미는 있다. "

"가장 가족 중심적이며 우스꽝스럽고 드라마틱하면서도 진심이 담겼다. 액션의 레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기본적으로 가족 최고라고 외치며 결말은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분노의 질주 10은 재미 넘치고 슬릴러 있는 놀이기구다. 믿을 수 없는 스턴트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기대할 수 있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놀라운 시각적인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제이슨 모모아가 단테로서 영화에 가져다주는 것은 마법과도 같다. 그의 연기에는 카리스마가 절로 느껴진다.  "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충격적인 결말을 전하는 와일드한 논스톱 액션 스릴 놀이기구다. 완벽하지 않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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